(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65돐에 즈음하여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17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있었다.
개막식에는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김진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알렉싼드르 찌모닌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지난 65년간 두 나라가 협정의 정신에 따라 경제, 문화분야에서 서로 협조하면서 끊임없는 발전의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로친선관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 로씨야련방 대통령의 깊은 관심속에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로련예술영화 《별》을 감상하였다.
한편 이날 청진주재 로씨야련방총령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