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군군인들과 922건설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이들은 최근 한달남짓한 기간에 1만 4,000여t의 소석회와 근 9만t의 유기질비료 등을 생산하여 풀판에 실어냈으며 영양가높은 먹이풀씨 수십t과 많은 건설자재들을 확보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계획보다 2만 2,000여t의 유기질비료를 더 생산하여 풀판에 실어냈다.
인민보안부돌격대원들은 짧은 기간에 수만t의 유기질비료와 소석회를 생산하고 많은 건설자재들을 마련하였다.
평안남도, 함경북도, 황해북도, 남포시, 라선시려단들과 국가자원개발성, 국토환경보호성돌격대에서는 흙깔이재료와 유기질비료생산계획을 매일 120%이상 넘쳐수행하면서 목재, 강재, 골재 등 건설자재확보를 다그치고있다.
세포군사단과 림업성, 륙해운성, 농업성, 무역성, 경공업성, 금속공업성, 보건성, 금강지도국, 대흥지도국 등 여러 단위의 돌격대원들은 소석회와 후민산염생산기지를 꾸리고 자체로 생산한 유기질비료들을 제때에 실어내고있다.
이천군사단에서도 풀판조성준비와 건설자재확보를 동시에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