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기업소에서 기술관리, 설비관리사업을 짜고들어 전력생산을 늘이며 련관부문들에서 원료와 자재를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어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 석탄을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하여 열린 일군협의회에서는 석탄공업부문에서 월별, 분기별 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함으로써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먼저 6,000t프레스의 가동실태에 대하여 알아보았으며 증산투쟁으로 들끓고있는 강철직장의 생산공정들을 돌아보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철강재를 원만히 생산하기 위한 대책들이 세워지고 련관단위들에서 원료, 자재를 제때에 보장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