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불굴의 통일애국투사 김영달동지가 여든번째의 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8일 그에게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해방전 빈농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용감히 싸웠다.
전후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나서서 투쟁하던 그는 적들에게 체포되여 수십년간이나 옥중고초를 겪으면서도 혁명적신념과 절개를 굽히지 않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를 공화국의 품으로 데려오도록 하시고 공화국영웅으로, 조국통일상 수상자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