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로케트발사훈련이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자주적인 권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한 사실이다.
미국이 조선의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하여 간섭하면서 이러쿵저러쿵 떠들어댈 하등의 리유가 없다.
미국의 오만과 위선은 극치에 달하였다.
미국은 조선을 무력으로 압살하려는 목적밑에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다.
핵잠수함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고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진입시킨 미국이 무슨 체면에 공화국이 긴장을 격화시킨다고 비난하는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은 조선의 로케트발사훈련을 구실로 새로운 강도적인 제재를 가하려고 어리석게 책동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에 대한 부당하고 시대착오적인 비난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