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11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이 공화국의 로케트발사훈련을 걸고들며 《도발》이니, 《결의위반》이니 뭐니 하며 여론을 오도하고 압박공세에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저들은 남의 령해에 와서 옹근 한개 전쟁을 치를수 있는 막대한 병력을 동원하여 전쟁연습을 해도 되고 공화국만은 자기의 자주권을 위해 자기 령해권안에서 정상적인 군사훈련을 하면 안된다고 하는것은 파렴치한 궤변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은 북남사이에 관계를 풀어나가려고 할 때마다 정세를 의도적으로 악화시켜왔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장본인이 미국이라는것을 현실로 실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 살인장비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발광적인 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위기상태로 의도적으로 몰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결국 유엔결의 위반자가 미국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세계량심은 조선반도 평화와 안전의 파괴자, 교란자를 단죄하는 정의의 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