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대중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서 조선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고있는 구락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특별대표는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이날 손님들은 메아리사격관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