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3대혁명소조원들이 새 세기 산업혁명의 척후병, 기수가 되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지금 당은 새 세기 산업혁명수행에서 3대혁명소조가 한몫 단단히 할것을 기대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청춘의 포부와 열정이 넘쳐나고 새것에 민감하며 진취성이 강한 3대혁명소조원들이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킬 때 새 세기 산업혁명수행에서 커다란 전환이 일어나게 된다.
위대한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의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가 지식경제시대에 맞는 면모를 훌륭히 갖추도록 하는데서 3대혁명소조원들의 책임과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3대혁명소조원들이 두뇌전, 기술전을 힘있게 벌려 기술혁신과 창의고안의 명수, 최첨단돌파전의 선구자가 되는것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계설비와 생산공정을 현대적으로 일신하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3대혁명소조운동발단 40돐이 되는 지난해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로작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소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에서 3대혁명소조원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새 세기 산업혁명의 척후병, 기수가 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3대혁명소조원들은 김정은동지의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들을 가슴깊이 새기고 오늘의 총진군의 앞장에서 새 세기 산업혁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