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15일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은 동족에 대한 비방중상을 당장 중지하라》라는 제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1일 남조선정보원산하 《안보전략연구소》 소장 유성옥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는 험담질을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패거리들의 공식모임에서 이런 망발을 하였다는 그자체가 미리 준비된 각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망발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더욱 철통같이 뭉치고 불패의것으로 다져진 공화국의 일심단결을 해치고 영상을 흐려보려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단말마적발악이며 민중이 전설적영웅으로 떠받드는 찬란한 태양의 빛발을 어지러운 손으로 가리워보려고 헤덤비는 정신병자의 발작이라고 단죄하였다.
또한 상대방에 대한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한 북남고위급접촉합의를 로골적으로 뒤집어엎고 그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신뢰를 쌓고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려는 의사가 있다면 이번의 엄중한 도발행위에 대해 사죄하도록 해야 하며 더이상 졸렬한 개수작놀음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