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에는 로씨야의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자들은 미국이 조선반도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어들여 전쟁연습을 벌리면서 정세를 격화시키고있을뿐아니라 조선의 합법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걸고들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