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숙명녀자대학교, 건국대학교, 경기대학교, 고려대학교, 단국대학교를 비롯한 남조선의 12개 대학들에서 19일 일본군성노예범죄를 규탄하는 수요시위투쟁이 각각 벌어졌다.
참가자들은 일본이 《전쟁시기 위안부제도는 어느 나라에나 존재했다.》는 망언을 쏟아내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정부가 과거 범죄에 대해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죄와 함께 법적배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정부》도 일본군에 짓밟힌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되찾기 위한 사업에 적극 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