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 우시군 발은고급중학교가 공화국영웅 김금수의 이름으로 명명되고 그의 반신상이 학교에 세워졌다.
발은중학교(당시)를 졸업한 김금수는 조국보위초소에서 군사복무를 마치고 강원도인민보안국 폭발물처리대(당시)에서 사업하면서 수많은 폭발물들을 탐색처리하여 인민의 생명재산을 지키는데 기여하였다.
그는 두해전 10월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미제가 떨군 시한폭탄을 처리하던중 위기일발의 순간에 동지들을 구원하고 희생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금수를 당이 키운 가장 훌륭한 인간, 선군시대 인민보안원의 전형으로, 당이 바라는 참된 세포비서로 내세워주시고 영생의 삶을 안겨주시였으며 모교를 그의 이름으로 부르고 반신상을 세워주도록 하시였다.
발은고급중학교를 김금수고급중학교로 명명하는 모임이 21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영웅의 반신상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