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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 라오스인민혁명당창건 59돐 연회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끼얏띠싹 깨오반딧 주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동지와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조선라오스친선협회 위원장인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창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끼얏띠싹 깨오반딧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라오스인민혁명당과 조선로동당은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는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라오스인민혁명당과 조선로동당의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전반적으로 심도있게 더욱 공고발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영일동지는 연설에서 오늘 라오스당과 인민은 애국, 자주독립, 자력자강의 기치밑에 당 제9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과 목표들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들을 거두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라오스인민혁명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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