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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 현지지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황병서동지, 리재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병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의 뜨거운 은정속에 일떠선 현대적인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의 의료일군들, 인민들은 너무도 뜻밖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옵는 크나큰 경사와 행복에 접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저저마다 안겨들며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격정의 눈물을 흘리는 인민들과 의사들에게 원수님께서는 어서 치료를 받으라고, 치료하는 모습을 보자고 달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류경구강병원의 진단치료실, 구급치료실, 기공실, 보철실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의료봉사실태와 관리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하루에 환자들이 몇명이나 찾아오는가, 당에서 마련해준 설비들의 상태는 어떤가, 의약품은 제대로 보장되는가를 하나하나 물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환자들과 가족들, 치료를 받는 환자들을 보시고 무슨 치료를 받으러 왔는가, 어디가 아픈가를 다정히 물어주시고 의사들에게 치료를 잘해주라고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어주신 궁전같은 병원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고있다고,정말 고맙다고 인사를 올리는 로인들의 손을 잡아주신 원수님께서는 건강하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원에 사람들이 많은것을 보니 의료봉사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는것이 알린다고 하시면서 류경구강병원을 건설하기를 잘했다고 기뻐하시였다.

병원이 개원된지 얼마 되지 않지만 인민들속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에서 류경구강병원을 일떠세운것은 세계적수준의 구강병원이 있다는것을 소개선전하자는것이 아니라 인민들이 건강한 몸으로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누리게 하자는데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원의 물질기술적토대와 환자치료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치료사업의 정보화실현과 관리운영에 필요한 콤퓨터와 륜전기재 등을 당에서 마련해주겠다고, 병원관리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당에서 모두 풀어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원의 의료일군들이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며 의료설비와 기재들을 눈동자와 같이 아끼고 애호관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옥류아동병원에도 들리시여 병원일군들로부터 관리운영과 의료봉사활동에서 애로되는것이 없는가를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병을 모르고 마음껏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옥류아동병원을 일떠세웠다고 하시면서 병원의 관리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즉석에서 풀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보건정책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는데서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이 앞장에 서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의 의료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은덕을 가슴깊이 새기고 치료예방사업에 정성을 다 바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이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에게 더욱 뜨겁게 가닿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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