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과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을 비롯한 4개의 단체들이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성명에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조선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끝장낼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미국이 터무니없는 《인권》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촉구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며 미국이 조선에 대한 내정간섭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조선은 미국의 압살책동에 당당히 맞서는 나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