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가 1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성명을 통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미국식민주주의와 시장경제로 조선의 사상과 제도를 허물고 침략적인 군사적힘으로 조선민족모두와 조선반도를 통채로 집어삼키려는 가장 포악한 정책이라고 까밝혔다.
또한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을 끝장내는데 기본을 두고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천명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와 나는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짓부셔버릴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적극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