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정부가 과거의 범죄력사를 갈아엎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그렇게 하면 일본국민이 《긍지감》을 가질수 있는 력사관이 만들어질수 있다고 타산하고있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력사외곡행위에 집요하게 매달렸댔자 얻을것은 국제적고립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일제의 범죄는 일본국내에서 벌어진 한정적인것이 아니라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감행된 광범위한 국제적문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엄청난 돈을 뿌려도 지울수 없고 력사교과서내용과 교육기본법을 수정해도 바꿀수 없는것이 바로 일본의 과거범죄력사이다.
일본정부가 일제의 과거범죄력사를 외곡하고 뒤집어엎으려는것은 그야말로 쓸데없는 시간랑비, 정력랑비이며 제스스로 자기를 해치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일본정부는 헛된 수고를 그만하고 이제라도 하루빨리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범죄에 대한 인정과 사죄, 배상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는것만이 일본이 반세기이상 쌓이고쌓인 죄의식에서 벗어나 국제사회의 믿음을 얻으며 떳떳하게 살아나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