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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숭미사대에 물젖은 남조선사회현실 개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0일 사설을 통해 숭미사대에 물젖은 남조선사회현실을 개탄하였다.

사설은 지금 남조선사회는 미국이 선진국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과연 미국이 선진국인가에 대해 랭철하게 따져보아야 한다.

이 땅의 위정자들이 선망해 마지 않는 《선진국의 표상》 미국은 어떤가.

미국은 부유한 1%가 국민총생산의 90%를 차지하고있으며 국민 99%가 나머지 10%를 나눠가지고있다.

실제로 재벌 400명이 1억 5,000만명이 가지고있는것보다 더 많은 부를 소유하고있다.

《1% 대 99%》의 사회를 고발한 2011년 9월의 월가점령시위가 벌어지게 된 배경이다.

이것이 《선진국의 표상》이자 《신자유주의의 원조》 미국이란 나라의 실상이다.

미국에서는 이미 파산선고를 받은 미국식 신자유주의 의료민영화에 따른 량극화로 수천만명의 사람들이 빈궁에서 허덕이고있다.

그러나 현《정권》은 최악의 미국식 의료제도를 선진제도인것처럼 외곡선전하면서 의료민영화정책을 강행하고있다.

미국이 선진국이라는 망상에서 깨여나야 한다.

언제까지 숭미사대주의의 착각에 빠져 머저리노릇이나 하겠는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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