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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 관람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3월 22일 4.25문화회관에서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 장정남동지, 변인선동지, 서홍찬동지, 김수길동지, 김영철동지, 조경철동지, 리병철동지, 김기남동지, 박도춘동지, 김평해동지, 한광상동지, 김경옥동지, 리재일동지, 김병호동지, 김여정동지와 인민군장병들이 공연을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게 된 무한한 행복으로 하여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인민의 환희》, 녀성독창과 방창 《뜨거운 정》, 녀성2중창과 방창 《우리 어버이》, 녀성독창과 방창 《바다 만풍가》, 녀성3중창 《귀항의 노래》, 녀성독창과 방창 《자나깨나 원수님 생각》, 《날아가다오 그리운 내 마음아》, 녀성독창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 녀성2중창과 방창 《우리 원수님》, 경음악 《병사의 발자욱》, 녀성독창과 방창 《용사들》, 녀성중창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 녀성4중창 《그이 없인 못살아》, 녀성중창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로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는 선군조선의 위대한 힘이시고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출연자들은 또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만을 받드는 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고 그이의 두리에 뜻과 정, 그리움으로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이 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막을자 세상에 없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여 고난도 시련도 두렵지 않으며 그이의 힘찬 발걸음만 따르면 험산준령도 웃으며 헤쳐 넘을수 있고 그 어떤 강적도 단숨에 짓뭉개버릴수 있다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으로 하여 장내는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이 끝나자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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