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15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먄마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는 성명에서 핵을 포기하는 행동조치를 먼저 취하여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을 배격하였다.
성명은 지금처럼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은 계속되며 그 위력을 과시하기 위한 조선의 추가적인 조치들도 련속 있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지금 미국은 마치 조선이 먼저 움직이고 변할것을 바라면서 그 무슨 《인내전략》에 매달리고있지만 미국이 바라는 결과는 영원히 차례지지 않을것이라고 성명은 천명하였다.
성명은 낡아빠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더 늦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포기하고 현실적인 새 정책을 수립하는것이 미국의 국익은 물론 본토의 안전을 담보하는데도 유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료녕조선문보》, 로씨야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와 《로씨야의 소리》방송,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인터네트홈페지, 네팔신문들인 《고르카 엑스프레스》, 《네팔 투데이》,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 우간다신문 《더 뉴 비젼》,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도 국방위원회 성명의 전문 또는 요지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