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파키스탄, 방글라데슈단체가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파키스탄로동련맹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따른 움직임이 엄중한 사태로 번져지고있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와 《고립봉쇄》책동, 로골적인 군사적위협행위를 규탄한다.
우리는 미국이 더 늦기 전에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면철회할것과 조선의 핵억제력에 대한 똑바른 견해와 립장을 가지며 조선에 대한 터무니없는 《인권》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또한 미국이 조선문제에 간섭하지 말고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하며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언제나 나라의 통일과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따른 모든 조치들을 전면철회하는 정책적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