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로씨야, 뽈스까단체들이 17일과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적으로 조선만큼 오랜 기간 가장 악랄한 봉쇄와 로골적인 핵위협을 당하고있는 나라는 없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를 실현하기 위하여 조선을 압살하려 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적대세력의 위협책동에 대처하여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보검을 높이 들었으며 적들의 침략을 짓부실수 있는 믿음직한 억제력을 보유함으로써 불패의 보루로 전변되였다.
미국은 조선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기 전에 저들의 인권실태부터 돌이켜보아야 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압살책동은 더는 그대로 방임할수 없는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다고 폭로하였다.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에 대처한 부득이한 선택이였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현실적인 새 정책을 수립할 때가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