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구호들을 제시하시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불굴의 정신력으로 승승장구할수 있는 강위력한 무기를 마련해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63(1974)년 2월 19일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천만군민을 총궐기시키시였다.
1974년 3월 제시하신 구호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는 주체의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심화시켜나가는 위력한 기치로 되였다.
1970년대에 《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자!》라는 구호들이 온 나라를 창조와 건설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88년 5월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영웅적투쟁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도록 하시였다.
1994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자!》라는 구호들을 제시하시고 천만군민을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 앞으로!》, 《최첨단을 돌파하라!》,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모든것을 대고조의 승리를 위하여!》라는 구호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선군조선의 기적을 창조하게 한 추동력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청년들을 사랑하라!》를 비롯한 구호들도 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