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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에티오피아단체들 조선국방위 성명 지지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18일 뻬루,에티오피아 단체들이 지지를 표명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세계에 핵참화를 몰아오고 지난 조선전쟁시기 조선인민을 무참히 학살한 미국의 범죄는 첫째가는 규탄대상이다.

지금도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인권을 계속 유린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미제와 일제를 타승하고 사회주의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영웅적인민이다.

미국은 조선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반제반미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며 그들의 최후승리를 확신한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두고 벌리고있는 미국의 《제재》와 《고립봉쇄》책동, 로골적인 군사적위협행위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위험한 전쟁접경으로 치닫게 하고있으며 사실을 날조하여 확대시키고있는 조선에 대한 《인권》소동은 극단한 지경에까지 이르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미국식민주주의와 군사적힘으로 조선의 사상과 제도를 허물려는 가장 포악한 정책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천명된 공화국의 립장을 지지한다.

또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 정책적결단을 내리며 조선을 반대하는 《인권》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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