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마식령스키장건설에서 공로있는 군인들과 일군들, 근로자들을 표창하였다.
김일성훈장이 임종식, 윤학용에게, 김정일훈장이 김윤하에게 수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박승원, 윤광남, 홍철, 리만수, 민태식, 리창곤이 수여받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오병철, 심성일, 백영학, 강창철, 김상범, 전룡천, 동금영, 유철호, 차히성, 최정철, 한인식, 서평천이 수여받았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신기철, 리순길, 안광현, 김경히, 김영철, 김문식, 안성호, 김성철, 엄광석, 오남철, 리명현, 리영철, 조은광, 심봉철, 박원모, 김만길, 진홍철, 김수범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을 김명진, 김미영, 한원학, 로명산, 리영명이, 김정일청년영예상을 허철민, 채정관, 신길호, 최국철이 수여받았다.
리광복, 강성일에게 공훈자동차운전사, 김영호에게 공훈설계가, 김명철에게 공훈기술자, 강원용에게 공훈건설자 칭호가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43명에게, 로력훈장이 24명에게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군인들과 일군들, 근로자들이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
표창식이 조선인민군 부대들과 여러 단위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