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 해병대가 15일부터 23일까지 경상북도 포항과 대구 등지에서 남조선해병대와 대규모 지휘소연습을 감행하였다.
수송기와 수송함을 타고 남조선에 기여든 미제침략군 3해병기동군과 남조선해병대의 수많은 병력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조선반도에서 발생할수 있는 여러가지 정황들의 가정하에 지휘소가 있는 포항과 병력이 실지로 움직이는 대구 등지와 서로 네트워크로 련결하여 병력과 장비를 신속히 기동전개하는 전쟁연습에 돌아쳤다.
미제침략군 해병대가 남조선해병대를 끌어들여 전투참모단을 구성하고 지휘소연습을 감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미제는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계획에 따른 침략전쟁연습의 도수를 더욱 높이며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기에로 몰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