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는 평양시와 각 도에서 올라온 24개 단체의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
강한 쳐넣기와 빠른 공련락에 의한 순간타격, 재치있는 막기 등으로 팀을 전술적으로 운영한 황해남도의 남, 녀선수들이 1위를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