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나이제리아, 슬로베니아인사가 16일과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의 일치한 의사를 담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원칙적인 립장을 내외에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적극 지지한다.
최근 미국은 조선을 정치적으로 말살하고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며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더욱더 매달리고있으며 그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만은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의 비극이 지속되고 항시적인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이 배회하고있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초래할 파멸적후과에 대해 똑바로 알고 대세에 부합되는 정책적결단을 하루빨리 내려야 할것이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고르 유리씨크는 조선 국방위원회 성명에 지지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반입으로부터 발단된것이다.
미국은 조선의 핵억제력에 대한 똑바른 견해와 립장을 가지고 조선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중지해야 한다.
미국은 남에게 《인권》에 대해 훈시질하기 전에 저들이 세계 이르는곳마다에서 감행한 인권유린행위부터 반성해야 할것이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는 미국이 낡아빠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더 늦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포기하고 조선반도에 건설적이고 항구적이며 평화적인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현실적인 새 정책을 수립할것을 촉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