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단체들이 조선에 대한 미국의 《인권》소동을 규탄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는 18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은 조선의 핵억제력이 그 무슨 흥정물이나 거래수단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모략적인 《인권》소동을 벌리는것은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인권》소동은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조선에 대한 위협과 비방중상을 당장 중지할것을 촉구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19일 성명에서 조선을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은 오늘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으며 특히 조선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까지 비방중상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나가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미국의 주권국가들에 대한 정치군사적간섭은 엄중한 국가테로행위, 인권유린행위이다.
미국은 인권유린의 형식과 내용,도수에 있어서 최고기록을 내고있는 범죄국가로서 《인권재판관》행세를 할 정치적 및 법률적자격조차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