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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신문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 미국의 목적 폭로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 3월호가 《조선반도에서 누가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가?》라는 제목의 론평을 게재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남조선이 해마다 조선반도에서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런데도 서방언론들은 마치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미국은 남조선에 수많은 침략군대와 최첨단군사장비들을 배비하고있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들의 목적은 첫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계획을 완성하는것이다.

합동군사연습들이 실제적인 공격에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담보는 전혀 없으며 그것이 언제 벌어지겠는가 하는것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모른다.

목적은 둘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발전을 가로막는데 있다.

공화국은 자위를 위하여 부득불 많은 인적 및 물적자원을 국방에 돌려야 하며 그것이 나라의 경제발전에 부담이 된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조선은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핵무기와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였지만 지금까지 그 어느 나라도 침략한적이 없다.

다만 자체의 힘으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 할뿐이다.

미국은 현실을 바로 보고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대규모전쟁연습들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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