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 원로 262명이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정보원이 선거개입이후에도 남북수뇌상봉담화록공개, 간첩사건조작 등에 매달리며 정치공작을 계속 일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불법선거가 명백히 립증되였지만 현재까지 사건의 진상규명과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부정선거는 계속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국회》가 권력기관의 선거개입, 모략사건조작과 관련한 특검을 실시할것을 요구하였다.
현 집권자가 권력기관의 계속되는 불법정치공작과 인권침해행위에 대해 국민앞에 사죄하고 정보원 원장 남재준, 법무부 장관 황교안, 국방부 장관 김관진을 해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선언은 부정선거, 모략사건조작행위의 진상규명과 현 집권자를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