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일 조선방글라데슈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친선협회 성원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박경일의 축하연설이 있은 다음 조선방글라데슈친선협회의 명의로 방글라데슈인민공화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방글라데슈친선 대동강구역 북수초급중학교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