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서해안의 농장들에서 벼랭상모판씨뿌리기가 시작되였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은 씨뿌리기를 최적기에 끝내기 위해 일손을 다그치고있다.
날씨조건과 지대적특성에 맞게 모판위치를 잘 정한 신천, 안악, 재령, 은률, 은천, 삼천군의 농장들에서는 거름과 밑비료를 충분히 보장하면서 씨뿌리기를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청단, 연안, 배천군 등의 농업근로자들도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장들에서도 실적을 높이고있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는 씨뿌리기에 총동원되여 계획을 70%이상 수행하였다.
평안남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은 불리한 날씨가 계속되는 조건에 맞게 모판마다 밑비료를 듬뿍 내고 모판면적당 씨뿌림량을 정확히 보장하면서 속도를 보장하고있다.
개성시안의 농장들에서는 박막씌우기와 나래덮기를 책임적으로 하여 씨앗들이 랭해피해를 받지 않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