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안언제기초굴착작업을 하던 건설자들이 이 폭탄을 발견하였다.
폭탄의 길이는 1.2m, 직경은 0.5m, 무게는 500㎏이다.
60여년세월이 흘러 탄체에 녹은 쓸었으나 신관과 장약된 폭약은 그대로 있었다.
공화국의 평화로운 도시와 마을들을 재더미로 만들고 무고한 인민들에게 원한의 상처를 남긴 저주로운 폭발물들은 오늘도 조선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