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모란봉악단의 공연이 4.25문화회관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첫 공연이 진행된 때부터 며칠사이에 수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연시작을 환희롭게 장식한 녀성중창 《인민의 환희》는 처음부터 관중의 심금을 틀어잡으며 초만원을 이룬 장내를 격동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녀성독창과 방창 《뜨거운 정》, 《자나깨나 원수님 생각》, 녀성2중창과 방창 《우리 원수님》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우시려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헌신과 로고의 세계를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풍만한 사회주의생활과 민족적정서를 맑은 음색과 매력적인 률동으로 형상한 녀성독창과 방창 《바다 만풍가》, 녀성3중창 《귀항의 노래》에 맞추어 관람자들은 어깨를 들썩이였다.
녀성독창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와 경음악 《병사의 발자욱》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무대에는 녀성4중창 《그이 없인 못살아》, 녀성중창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도 올랐다.
공연은 계속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