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조선전쟁로병리사회 위원장 에쓰.엠.크라마렌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이 남조선호전세력과 야합하여 벌리고있는 침략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응당 정의를 짓밟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강화해나갈 권리를 가지고있다.
조선은 근로대중의 참다운 권리가 보장되고 무료교육과 무상치료제가 실시되는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에서는 누구나 다 선거에 참가하여 자기의 리익을 대표하는 사람들을 대의원으로 선거하고있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온갖 적대행위를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로씨야조선전쟁로병리사회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