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3월 2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인권》공세는 파탄을 면치 못한다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이 조선의 《인권문제》를 인위적으로 날조하고 국제적으로 여론화, 정치화하기 위하여 미쳐날뛰지만 그것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인권》공세는 그 집요성과 악랄성, 지구성에 있어서 전례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권에 대하여 말할 처지도 못되는자들이 《인권의 화신》처럼 놀아대면서 호령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미국에서는 근로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은 고사하고 권력의 희생물, 상품화된 로동력으로서 압제와 착취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미국집권자들이 떠들고있는 《자유》는 독점자본가들이 근로인민대중을 마음대로 착취할수 있는 자유이며 근로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생존권과 로동권을 잃는 《자유》이다.

자본주의세계에서도 지역적, 인종적모순과 사회적불평등이 제일 심한 나라가 다름아닌 미국이다. 통치배들이 《만민복지》를 부르짖지만 미국에서 국민의 최하층이 최상층을 따라잡으려면 100년이 걸려도 불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고있다.

인권의 불모지, 자유의 페허지대가 다름아닌 미국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력과 제재,군사적공갈정책을 끊임없이 강화하고있는 미국이 우리 나라의 《선거문제》를 걸고든것은 전례없는 일로서 그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이 매우 위험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이 우리의 생명과도 같은 자주권을 함부로 짓밟으려고 하는것은 오뉴월의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남의 일에 대해 횡설수설하지 말고 제코나 씻는것이 좋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