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1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사회의 안정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은 력사의 모진 시련속에서도 사회정치적불안정을 모르고 사회주의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가고있다.
서방언론들의 선전과는 달리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고도의 사회정치적안정을 보장하고있다.
그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첫째로 조선의 지도사상에 있다.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이 나라에서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한다.
비결은 둘째로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에 있다.
조선에서는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다.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중심은 김정은령도자이시다.
비결은 셋째로 이 나라에서 실시되고있는 인민적시책에 있다.
태여날 때부터 국가로부터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는것을 응당한 권리로 행사하고있는 인민, 그 조건을 국가가 보장하는것을 의무로 지니고있는 나라, 사람들이 로동과 휴식의 권리, 무료교육, 무상치료를 받을수 있는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는 사회가 바로 조선사회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