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20일 《불신과 대결의 낡은 사고를 버리고 우리 민족끼리 화해와 공존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북과 남사이에 공동선언들이 채택됨으로써 조선반도에 화해와 평화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통일의 새시대가 시작되였으나 남조선에 등장한 친미《정권》에 의해 또다시 대결의 시대가 펼쳐졌다고 개탄하였다.
북측이 년초부터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갈것을 호소하였다고 밝혔다.
그리하여 북과 남이 비방중상을 중지하기로 합의하였지만 남조선에서는 보수언론들이 북에 대한 모략보도들을 계속 내보내고 반공화국삐라들이 살포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남측이 북측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북에 대한 비방중상과 각종 침략전쟁연습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