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대잠수함전 전문가인 재미동포과학자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으로부터 4년전 《천안》호침몰이 어뢰에 의한것임을 부정하였다.
그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천안》호가 어뢰에 의해 침몰되였을 가능성이 거의 0%라는것을 주장한다고 말하였다.
어뢰가 함선을 직접타격으로가 아니라 아래에서 폭발하여 침몰시킨 사례는 과거 해전사에도 류례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보고서에는 어뢰에 의한 침몰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해명할 그 어떤 증거도 없다고 언명하였다.
때문에 이전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보고서에 대해 의문을 가졌으며 다른 나라 조사단이 기뢰에 의한 침몰가능성을 제기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조사단의 결론을 신뢰하지 않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한마디로 보고서는 과학적증거를 전혀 가지고있지 않는 정치적으로 편향된것이라고 하면서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