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쿠웨이트에서는 좌담회가, 기네에서는 독보회가 22일과 23일에 진행되였다.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친근하신 영상과 존함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아랍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한생을 바치시였으며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아랍인민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지성원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쿠웨이트민족사업집 국제관계책임자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시 알마미아지구 1호건설장 현장책임자는 김일성주석은 한평생을 오로지 나라의 부강번영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바치신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그이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