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은 결코 그 어떤 거래수단으로도, 흥정물로도 될수 없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20일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있어서 핵억제력은 외세의 침략을 막을수 있는 기본담보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끊임없는 핵위협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보유에로 떠민 장본인으로서 이 나라에 핵포기를 요구할 권리가 없다.
미국이 《인권》간판을 들고 조선의 내정에 간섭하려고 시도하는것은 철면피한짓이다.
미국은 압력과 제재 등 조선인민의 생존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엄중히 위협하는 모든 행위를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