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그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이 뚜렷이 과시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주체사상의 절대적진리성과 위력을 힘있게 떨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은 과학이며 대원수님들께서 하라고 하신대로만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철석의 신조이다.
우리 혁명발전의 성숙된 요구와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군술에 의하여 적들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은 여지없이 파탄되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은 만방에 떨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의 사상론이 철저히 구현되여 대중의 정신력이 끊임없이 앙양되였으며 우리 식의 사회주의문화가 활짝 꽃펴나게 되였다.
찬눈비 맞으시며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사회주의문명국의 희한한 선경들이 펼쳐지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론설은 대를 이어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더없는 행운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