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먄마 인사가 22일과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태양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여 착취와 억압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려는 조선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시켜주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 충심으로부터의 경의를 드리며 전체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걸출한 수령, 강철의 령장이시다.
오늘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께서 조선의 당과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진두지휘하고계신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해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