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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정계인사 미국의 책동에 대처한 조선의 립장 지지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은 조선국방위원회가 미국의 책동에 대처하여 발표한 성명이 공화국정부와 인민의 자주적이며 애국주의적인 립장의 표현이라고 인정하면서 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군사적힘으로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과 모략, 전횡을 확대하고있는 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국이 《국제헌병》, 전인류의 《경찰관》처럼 행세하는것은 용납될수 없으며 이것은 그 어떤 법적, 력사적, 도덕적지위도 가지지 못한다.

진보적인민들은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로 하여 차지한 《강대성》을 악용하여 다른 나라의 합법적인 정부와 제도를 뒤집어엎기 위한 국가정변을 조장, 조작하고 남녀로소 가림없이 무고한 인민들에게 죽음과 고통을 준데 대하여서는 조그마한 량심의 가책도 받음이 없이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는 미국의 위선적인 처사를 일치하게 규탄배격하고있다.

미제는 이미 쇠퇴의 길에 들어섰으며 다시는 헤여나올수 없는 력사의 쓰레기통으로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미제의 계속되는 도발책동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새로운 공격전에서 조선인민은 불굴의 의지로 1950년대처럼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메히꼬인민사회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영웅적조선인민에게 다시한번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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