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남아프리카인사들이 21일과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미국식민주주의와 시장경제로 조선의 사상과 제도를 허물고 침략적인 군사적힘으로 조선민족과 강토를 통채로 집어삼키려는 가장 포악한 정책이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끝장내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일환으로 벌리는 터무니없는 《인권》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미국은 자기 체모에도 어울리지 않게 이미 사람으로 살기를 그만둔 송장무리나 다름없는 인간쓰레기들까지 껴안고 조선의 존엄을 헐뜯는 놀음을 전면중지해야 할것이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북부지역 비서 스테브 모로파네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 날로 격화되고있는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은 전적으로 미국의 변함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관련되여있다.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은 계속될것이며 그 위력을 과시하려는 추가적인 조치들도 련속 있게 될것이라는 조선의 강경립장은 우리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조선의 성의있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