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며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조성된 정세와 관련한 공화국의 립장을 내외에 천명하는 조선 국방위원회 성명이 발표되자마자 중국의 신화통신,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를 비롯한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은 즉시 《조선국방위원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립장 천명》 등의 제목으로 광범히 보도하였다.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가나민족민주대회, 파키스탄 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와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100여개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은 성명, 담화를 발표하여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로씨야의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등 여러 나라의 단체, 기관에서 련대성집회와 시위, 항의행동이 벌어졌다.
련대성행사장들에서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힘차게 울려나왔으며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전면철회를 요구하는 결정서, 편지 등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