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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럽동포들 박근혜의 행각 규탄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박근혜가 해외행각기간 도이췰란드에서 동포들의 격노한 항의에 부닥쳐 세계면전에서 망신당하였다.

26일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와 《한민족유럽련대》를 비롯한 유럽지역 동포단체성원들은 도이췰란드의 베를린에서 남조선집권자의 행각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집권후 지금까지 잘못된 정책을 추진한 죄로 《박근혜》에게 곤장을 치는 공연장면이 펼쳐졌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독재자의 딸로서 민주와 인권이 왜 중요한지조차 모르고있으며 쌍룡자동차로조원들의 죽음에 대해 외면하면서 남조선로동자들의 인권을 유린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박근혜가 제3차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데서 북의 핵이 마치 가장 큰 위협으로 되는듯이 과학적근거도 없는 무지한 망발을 줴쳐댐으로써 국제적망신을 초래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집회에서는 도이췰란드의 각계층도 참가하여 련대발언을 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에서의 공공부문 민영화정책의 본질과 이를 반대하는 로동자들에 대한 인권탄압실태를 폭로하면서 생존권투쟁에 나섰다가 구속된 로동자들을 하루빨리 석방시킬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프랑카드를 들고 시위행진을 벌렸다.

시위자들은 도이췰란드행각중에 있는 남조선집권자의 차행렬이 지나가자 《박근혜 퇴진!》구호를 웨치며 항의기운을 고조시켰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홈페지들,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를 비롯한 언론들은 해외동포들의 투쟁소식을 전하면서 《박근혜》가 뭇매를 맞았다고 조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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