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집권자 박근혜가 체신머리없는 아낙네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누워서 침뱉는 놀음에 재미나 돌아가고있다.
최근 도이췰란드행각시 박근혜는 늙어빠진 낯짝에 잔뜩 분칠을 하고 나서서 도이췰란드와 남조선이 《비슷하다》느니, 《배울것이 많다》느니, 《모범을 따르고싶다》느니 뭐니 하며 여론을 희롱하는 망발들을 줴쳐댔다.
평양시민 안경희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머리에 아무것도 든것이 없다보니 박근혜는 이미전에 네데를란드에 가서도 우리 핵문제를 거론하며 아래것들이 써주는 무식한 소리를 할말 못할말 가리지 못하고 마구 지껄이여 세계적망신을 한바 있다.
이번에 도이췰란드 드레즈덴공대에 가서도 선임자들 못지 않게 흉내를 피워보려고 무진 애를 써가며 《대북3대제안》이라는것을 내들고 그 무슨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한다는 요사를 부렸지만 만사람을 웃기는 일로 되고말았다.
그 진실여부가 얼마나 믿어지지 않고 해발딱했으면 제집안에서까지 우리의 호응을 이끌어내기가 미흡한 《제안》이라는 조소와 비난이 쏟아졌겠는가.
사기협잡과 제애비의 후광으로 청와대안방을 차지했으면 재잘거리기 좋아하는 동네아낙네의 치마자락을 그만 흔들고 조금이나마 《대통령》냄새를 좀 피워보는것이 제격이겠는데 가는곳마다 주제없이 놀아대니 같은 녀성으로서 보기 민망스러울뿐이다.
모란봉구역인민병원 의사 김은경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는 이번에도 청와대 뒤골방에 들어박혀 인간추물들이 줴친 악담을 그대로 섬겨바친 국정원것들의 각본을 내들고 우리의 경제난이 어떻소, 배고픔이니 뭐니 하며 악담질을 해댔다.
남조선언론들까지도 동서남북이 어딘지도 모르고 방향없이 주어대는 박근혜의 몰골이 하도 역겨워 지금이 어느때인데 고난의 행군때의 소리를 하고있는가고 그와 외곡된 정보들을 섬겨바치는 측근들을 맹비난하겠는가.
사람웃기는 계집애, 그나이 먹도록 제코도 씻지 못하는 미시리같은 년은 어쩔수 없는 모양이다.
경제파탄과 민생파탄으로 초상집이 된 신세에 그 누구의 경제실태에 대해 론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는 들판에 매여놓은 암소까지도 폭소를 터칠만큼 웃기는 일을 그만 벌려놓고 제코부터 씻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