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73(1984)년 3월 31일, 5월 5일에 발표된 로작들은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민주주의의 원칙에서 평화적방법으로 실현해나가기 위한 조선의 꾸준한 노력과 이를 방해하는 미제와 남조선당국의 책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고있다.(끝)